원금·월 적립·이자율·기간으로 복리 최종 금액과 총수익을 계산합니다.
※ 월 복리·매월 말 적립 가정의 추정치입니다. 세금·수수료·물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복리는 원금뿐 아니라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계산 방식입니다. 초기 원금, 매달 추가로 넣는 적립액, 기대 연 수익률, 굴리는 기간을 넣으면 월 복리 기준으로 미래에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 드립니다.
최종 금액 = 원금×(1+월이자율)^개월수 + 매월적립액×(((1+월이자율)^개월수 − 1)÷월이자율), 월이자율 = 연수익률÷12. 예를 들어 원금 없이 매월 300,000원씩 연 6% 수익률로 10년(120개월) 굴리면, 총 납입액은 36,000,000원이고 최종 금액은 이보다 더 큰 값으로 계산됩니다(정확한 값은 계산기에서 바로 확인).
결과에는 총 납입액, 총 수익(이자), 수익률(%), 최종 금액이 함께 나옵니다. 원금만 넣고 매월 적립액을 0으로 두면 목돈을 한 번에 굴리는 경우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는 매달 말 적립을 가정한 '월 복리'입니다. 실제 상품이 연 복리이거나 적립 시점이 다르면 결과가 조금 달라집니다.
· 세금(이자소득세)·수수료·물가상승률은 반영되지 않은 명목 금액이므로, 실제 손에 쥐는 실질 가치는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 '72의 법칙'(72÷연수익률)으로 원금이 두 배 되는 대략의 기간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
① 퇴직연금(IRP)에 초기 원금 없이 매월 300,000원씩 연 6% 수익률로 20년(240개월) 넣는다면, 총 납입액은 300,000×240=72,000,000원이고, 최종 금액은 복리 효과로 이보다 훨씬 커집니다(정확한 값은 계산기에서 확인).
② 목돈 5,000,000원을 연 5%로 5년(60개월) 굴리기만 해도, 매월 적립 없이 원금만으로 최종 금액이 얼마나 불어나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 복리 수익률을 단리처럼 '연수익률×기간'으로 암산해 실제보다 적게 어림잡는 실수.
· 세금·수수료를 빼지 않은 명목 최종 금액을 그대로 실제 수령액으로 오해하는 경우.
·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지 않고 명목 금액만으로 노후 자금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복리 계산은 법적 기준이 정해진 제도가 아니라 수학 공식이며, 이 계산기는 최종 금액 = 원금×(1+월이자율)^개월수 + 매월적립액×(((1+월이자율)^개월수−1)÷월이자율) 공식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원금이 두 배 되는 기간을 어림할 때는 72÷연수익률(%)의 '72의 법칙'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복리 효과는 초반보다 후반에 훨씬 크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어, 같은 총 납입액이라도 일찍 시작할수록 최종 금액 차이가 커집니다. 예를 들어 같은 월 적립액이라도 기간을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리면 납입액은 2배지만 최종 금액은 2배 이상으로 불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 금액이 정해져 있다면, 기간을 늘리는 쪽이 월 적립액을 늘리는 쪽보다 부담이 적은 경우가 많으니 함께 비교해보세요. 은퇴 자금처럼 긴 기간을 계획할 때는 수익률을 1~2%만 낮춰서도 계산해보면, 예상보다 수익률이 낮았을 때의 최악의 시나리오도 함께 대비할 수 있습니다.
짧으면 미미하지만 기간이 10년·20년으로 길어지면 복리가 훨씬 커집니다.
72를 연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 되는 대략의 햇수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6%면 약 12년.
아니요. 실질 가치를 보려면 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값으로 계산해 보세요.
총 납입액은 3,600만원이고, 월 복리 기준 최종 금액은 계산기에 넣으면 바로 확인됩니다(수익률·기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직접 계산해 보세요).
네. 초기 원금을 0으로 두고 매월 적립액만 입력해도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