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대사량(BMR)과 활동을 반영한 하루 필요 칼로리(TDEE)를 계산합니다.
※ Mifflin-St Jeor 공식 기준의 추정치입니다. 실제 필요량은 체성분·건강상태에 따라 다르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기초대사량(BMR)은 하루 종일 아무 활동도 하지 않아도 호흡·체온 유지 등 생명 활동에 소모되는 최소 열량입니다. 여기에 평소 활동량을 곱하면 실제로 하루에 필요한 총 칼로리(TDEE)가 나옵니다.
남성 BMR = 10×몸무게(kg) + 6.25×키(cm) − 5×나이 + 5. 여성 BMR = 10×몸무게(kg) + 6.25×키(cm) − 5×나이 − 161. 예를 들어 30세 남성, 키 175cm, 몸무게 70kg이라면 BMR = 700+1093.75−150+5 ≈ 1,649kcal이고, 여기에 '보통 운동(주 3~5일)' 활동계수 1.55를 곱하면 하루 권장 칼로리는 약 2,556kcal가 됩니다.
활동 수준은 좌식(1.2)부터 매우 활발(1.9)까지 5단계 중 고르면 됩니다. 결과에는 BMR, 하루 권장(유지) 칼로리, 체중 감량용(−500kcal), 체중 증량용(+400kcal) 칼로리가 함께 나옵니다.
· BMR과 TDEE는 다릅니다. BMR은 가만히 있어도 쓰는 최소 열량, TDEE(하루 권장 칼로리)는 여기에 활동량까지 더한 실제 하루 소비 열량입니다.
· 감량 시 하루 500kcal 부족을 유지하면 이론상 주당 약 0.5kg씩 줄어들지만, 개인 대사·근육량에 따라 실제 속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공식은 통계 기반 추정치라 ±10%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어, 체성분 측정 결과와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① 다이어트 목표를 세울 때, 35세 여성·키 162cm·몸무게 58kg에 '보통 운동' 활동계수 1.55를 적용하면 BMR=10×58+6.25×162−5×35−161=580+1012.5−175−161≈1,256.5kcal, TDEE는 약 1,948kcal입니다. 여기서 500kcal를 줄이면 하루 약 1,448kcal가 감량 목표치가 됩니다.
② 벌크업(증량)을 목표로 한다면 TDEE에 400kcal를 더한 값을 하루 섭취 목표로 삼고, 체중 변화를 2~4주 단위로 확인하며 조정합니다.
· 활동 수준을 실제보다 높게 골라(예: 거의 안 움직이는데 '활발한 운동' 선택) TDEE를 과대평가하는 경우.
· 감량기에 TDEE보다 지나치게 적게(예: -1000kcal 이상) 먹어 오히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역효과를 겪는 경우.
· 며칠 만에 체중 변화가 없다고 공식 자체가 틀렸다고 판단하는 경우(체수분 변동 등 단기 변수 영향이 큼).
이 계산기는 영양학에서 널리 쓰이는 미핀-세인트 지어(Mifflin-St Jeor) 공식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남성 BMR=10×몸무게+6.25×키−5×나이+5, 여성 BMR=10×몸무게+6.25×키−5×나이−161. 활동계수(1.2~1.9)를 곱해 TDEE를 구하는 방식도 코드와 동일합니다.
체중 감량 중 정체기가 오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체중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져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감량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현재 체중을 다시 입력해 활동 수준을 재계산하고, 목표 칼로리를 새로 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BMR은 최소 유지 열량, TDEE는 여기에 활동량을 더한 하루 총 소비 열량입니다.
TDEE보다 하루 300~500kcal 적게 먹으면 서서히 감량됩니다.
통계 기반 추정치라 ±10%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성분·활동량에 따라 조정하세요.
미핀-세인트 지어 공식으로 약 1,649kcal입니다. 활동 수준을 곱하면 하루 권장 칼로리가 나옵니다.
네. 같은 키·몸무게·나이라도 여성은 남성보다 공식에서 166kcal(+5 대신 −161)만큼 낮게 계산됩니다. 일반적으로 여성이 체지방률이 높고 근육량이 적은 경향을 반영한 것입니다.